2017 세계일주 - 노르웨이(Norway)

[세계일주 / 노르웨이] 스테가스테인 전망대와 트롤퉁가 가는 길에 담은 풍경들...

apollo695 2017. 10. 5. 23:03


송네피오르드를 내려다 보는 최고의 전망대,

스테가스테인 전망대(Stegastein) 입니다.

전망대 아래로는 세계에서 가장 긴 터널이라는

길이 24.5 km의 레르달 터널이 있습니다.

노르웨이에서 16km의 터널을 지난 적이 있는데,

많이 지루해서 산길을 넘어 왔습니다만 아쉽기는 합니다.


참고로 스테가스테인 전망대(Stegastein)에 오르는 길은

6월 초순에서 10월 중순까지 개방된다고 합니다.



- 이 아름다운 풍경에 많은 관광객 모이는 곳,

  스테가스테인 전망대(Stegastein) 입니다.

  좁은 주차 공간에 많은 차들이 도로를 점령했지만

  바이크는 걱정없이 주차 할 수 있었습니다.


- 빙하가 남겨 둔 최고의 선물이라는 피오르드.

  예이랑게르 피요르드와 송네피오르드,

  언제 배웠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 피오르드를

  직접 눈으로 보는 노르웨이 여행 입니다.


- 전망대 아래에 위치한

  아울란드스반겐(Aurlandsvangen)이라는 마을의 풍경 입니다.


- 제가 미쳤었나 봅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풍경만 담고

  전망대는 안 찍고 그냥 왔네요.


- 가장 안쪽이 플롬(Flåm)이라는 마을이고,

  송네피오르드를 따라 유람선(페리)가 운항 됩니다.


- 저는 와일드 캠핑을 준비중인데,

  근처 마을 사람들이 낚시하러 왔습니다.


- 여러 명의 강태공들이 왔는데

  이분이 제일 전문가처럼 보였습니다.


- 강과 산이 어우러진 멋진 곳이죠?

  이곳도 화장실이 있는 주차장 입니다.


- 좀 더 가다가 잘 곳을 찾으려고 했는데

  잠시 들런 곳이 이런 명당이였습니다.

  맞은 편에는 많은 캠핑카들이 주차하고 있습니다.


- 이 집이 명당이였습니다.

  정원에 이렇게 멋진 폭포가 흘러 내리는...


- 빠질 수 없는 애마도 역시 한 컷...


- Kinsarvik라는 마을의 풍경 입니다.


- 이른 아침, 조용한 시골풍경에 빠져 몇 컷 담았습니다.



- 트롤퉁가(Trolltunga)의 입구인 Tyssedal에서

  대략 40km 정도 떨어진 마을 입니다.


- 이곳도 페리가 다니는 듯

  아침이지만 대기 중인 승객들이 있었습니다.


- 저는 오다(Odda) 방향으로 갑니다.

  스파 슈퍼에서 트롤퉁가 트래킹 중에 먹을

  바나나랑 초코렛 등을 구입했었네요. 


- 조그마한 교회도 한 장...


- 오다(Odda)로 향하는 13번 도로에서 만나는 풍경 입니다.


- 피오르드랑 나란히 가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풍광을 보여 줍니다.


- 파노라마 한 컷 찍었어야 했는데...


- 똑딱이 카메라로 여행하실 분들은

  파노라마 쉽게 찍을 수 있는 카메라를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풍경에선 아주 멋진 풍경을 쉽게 담을 수 있도록...

캐논 G7X